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흄의 인식론

○ 실험적 방법

- 인간 지성의 본성과 한계 : 지성의 한계를 고려하여 사물의 궁극적인 본성이나 실재 에 관한 형이상학적 질문에 관계하지 않겠다.

↔ 뉴튼은 수학이 세계의 구조를 서술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 현상들 간의 관계를 기 술하는 과학자에 유용한 도구라고 생각.

(1) 물리적 대상들이 향하는 법칙을 발견하는 것(수학의 방정식으로 표현)

(2) 중력과 운동의 법칙과같은 현상들의 실재 원인 - 아무도 별견 못함.

달성할 수 있는 길은 첫번째에서 노력하는 수 밖에 없다.

- 흄은 자연 세계에 대한 이러한 뉴톤의 입장을 인간 본성에 대한 탐구에 적용하려 함.

- 마음의 지리학 - 마음의 다양한 기능들을 알아보고 그 사이에 작동하는 법칙을 발견.

○ 마음의 내용 - 사고의 미립자(원자론)

- 감각과 반성이라는 이산적인 단순관념들(심상들)

- 복합관념(흄의 관념) - 노랑, 딱딱함을 가지고 구성 가능.

지각 ┏ 인상 - 감각 (신체 감각)

┃ - 반성 (감정, 욕구)

┗ 관념 - 기억

- 상상

- 인상과 관념을 구분하는 근거 - 강렬함과 생상함의 정도

- 단순 인상과 단순 관념 사이에는 일대일 대응이 있다.

○ 마음의 작동(operation)에 관해

- 사고(생각) - 관념과 인상을 대상으로 한다.

상상의 관념 : 날개달린 말, 용

기억의 관념 : 이전의 형식이나 순서 유지

- 관념 결합의 3원칙 - 유사성, 인접성(시공간상의 인접), 원인과 결과

유사성 : 행위자로서의 인간 마음을 전제해야 한다.

인접성 : 관념은 심상인데. 어떻게 시,공적 인접이 가능한가?

(책상 위의 책과 책상이라는 관념 위의 책이라는 관념은 서로 다르다.)

원인과 결과 : 총을 생각 → 죽은 사람 생각.

총의 심상 → 죽은 사람의 심상(?) : 이것은 이상하다.

"우리가 지각에서 직접적으로 의식할 수 있는 것은 우리의 관념이다"라는 원리는 관찰 이나 실험에 의해 도달할 수 있는 명제가 아니다. : 흄 인식론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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