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앞 면으로]


논리 실증주의(Logical Positivism)

① Verifiability theory of meaning (논리실증주의의 핵심)이 고전적인 형태로 Tractatus에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Tractatus를 성경처럼 받듦.

- 차이 :

말할 수 있는 것과 말할 수 없는 것을 구분.

말할 수 있는 것은 보여줌으로써 말할 수 없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 그 경계선 밖에는 말할 수 없지만 보여줄 수 있는 것이 있다.

Meaningful과 meaningless를 구분. 그 경계선 밖에는 아무 것도 없다.

이론으로서의 형이상학은 부정. 비체계적인 형이상학은 무엇보다도 중요.

② logical empiricism, scientific empiricism

A. … 이 글에서 보다시피 과학, 논리, 경험론이 논리 실증주의의 우상.

이 당시만 해도 science는 귀납법 사용, 과학과경험론은 뗄 수 없는 동지의 관계, logic과 science(empiricism) 사이의 바른 관계를 설정하는 것이 문제.

전통적인 경험론자들은 이를 J.S. Mill 논리학적 명제는 경험의 일반화와 같이 설명.

이것은 논리학자들로서는 받아들이기 어려움.

이 때 비트겐슈타인이, 논리적인 명제는 전부 Tautoology 아니면 Contradiction으로 핵심적 인 부분을 해결함.

B. 논리 실증주의자에 의하면,

의미있는 명제는 두가지로 분류됨.

① analytic statement ※ veritas de keison (Leibniz)

relations of ideas (Hume)

명제의 형식에 의해서 진위 결정

세게에 대해서 아무런 정보도 제공하지 않는다.

② synthetic statement ※ veritas des faits

matters of facts (Hume)

감각적인 방식에 의해서

참, 거짓 결정 → 세계가 어떻다에 의존.

명제를 부정하면 모순이 아니고 거짓.

인식적으로 의미있는(cognitively meaningful) 명제는 "종합명제" 뿐.

어떤 조건이 충족되었을 때 종합명제가 의미있는 명제가 되는가?

→ 이것이 Verifiability의 핵심적인 물음.

③ 1920년대 초반에 시작. 1935년 중반까지 서양 철학을 지배

1922년 Vienna 대학에 Moritz Schlick이 철학교수로 부임.

자연고학, 사회과학, 수학, 철학하는 사람들이 그 주위에 모여 Circle을 이룸→Der Wiener Kreis

R. Carnap, Waismann, Otto Neurath.

Berlin 대학의 일련의 철학자들이 나중에 이들에 가담.

h. Reichenbach, H. Feigl, C. Hempel.

1936년 Moritz Schlick이 수사였던 제자에게 암살됨. 당시 Wien에서는 다음과같이 해석 : Standal의 소설처럼 적과 흑의 대결로.

1936년 Hitler 집권. 1차 대전 이후 소국이 된 오스트리아는 독일 당시 오지리의 지적 세계 를 유태인이 장악,

문학, 예술에 있어서는 표현주의 등, 전통에 대한 전면적인 거부와 반발이 지적 세계를 풍 미. 이들에 의해서 논리 실증주의가 환영받고 받아들여짐.

참고서적 >>

A.J.Ayer, "Language, Truth & Logic", 1936

V. Kraft, "Der Wiener Kreis", 1950

H. Reichenbach, "The rise of scientific philosophy", 1951

J. Weinber, "An examination of L.P"

A.J.Ayer, ed. "Logical Positivism", 1959

A. 인식적으로 의미있는 문장이 되기 위한 조건은? 이에 대한 대답이 의미검증론.

10C의 실증주의와 밀접한 연관관계.

Auguiste Conte, J.S. Mill 등과 마찬가지로 인식적인 가치가 있는 것은 경험적이고 과학적 인 것 → 실증주의의 핵심은 인식론.

논리 실증주의는 여기에 의미론적인 주장(의미검증론0을 부가.

경험적인 것만이 인식적으로 가치가 있다. 왜냐하면 그렇지 않으면 무의미하기 때문에.

논리 실증주의는 혁명적인 성격 - 전통적인 철학을 전면 부정.

B. 의미검증론이란?

인식적으로 의미있다는 것이 무엇이냐? 그 조건이 무엇이냐?

① 초기의 strong verification theory.

S란 문장이 의미있게 되기 위해서는,

I) direct reports of sense experiece.

ii) meaning of S is methhod of verification.

이 때 I)은 meaningfulness, significance의 조건.

ii)은 meaning.

그런데 ii)는 아주 단순한 문장에 적용되지만 복잡해지만 적용될 수가 없다. 그래서 점차로 ii)는 차차 사라지고, 검증론이란 I)만 유의미의 기준으로서만.

i),ii)공통으로 semantic condition = 소겨소 condition = 감각적인 경험.

이와 같은 strong theory에 의하면, 과거에 대한 진술은 의미있는 영역에서 배제, 도한 다른 사람의 감각적인 경험 역시 문제가 됨. 미래에 대한 진술은 배제됨. 그래서 수정돈 입장이다 음.

→ 하나의 문장이 다음의 조건을 만족할 때 유의미.

(1) 분석적이 아니고, (2)유한(finite)하고 논리적으로 정합적인 관찰 문장의 집합으로부터 논 리적으로 도출될 수 있을 때,

A sentence S is cognitively meaningful, iff S is not analytic and S follows logically from some finite and logically consistent class of observation sentences.

문제)

<1> 유한적인 단칭 면제들의 집합으로부터 전칭명제를 논리적으로 도출할 수 없다. 즉, 전 칭 명제는 strong verification에 의해서 검증할 수 없음. → 의미가없음. 그런데 , 논리실증 주의자들의 우상인 과학의 명제들은 대부분 전칭 명제.

<2> strong verificatio에 따르면, existential statement가 의미있는 문장의 prototype, 그런 데 논리학에 의하면, 하나의 문장이 의미있는 것이면, 그 명제의 부정도 의미있는 문장이 되 어야 하는데, existential statement의 부정은 universal statement. 이것은 strong verification에 따르면 검증이 불가능하다.

(2) 이 대안으로 Popper는 『Logik der Forschung』, 1936. Falisifiability.

※ 그런데 Popper는 의미론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 falsifiability도 의미론에 대해서 나온 것 이 아니라, 과학과 사이비과학의 demarcation으로.

Falsifiability.

"A sentence S is cognitively menaingful, iff its denial(∼S) is not analytic and follows logically from some finite and logically consistent class of observation sentences."

이에 의하면 모든 전칭 명제는 유의미.

: verifiability 이론을 그대로 받아들이면, 자연 과학의 가능성 자체가 없어지는데, Falsifiability 이론을 받아들이면, 이를 피할 수 있다. 그런데 (x)Fx→(∃x)∼Fx. ← 논리의 법칙에 위배.

(3) A.J.Ayer, 『Language, truth and logic』, 1936.

weak verification theory.

하나의 문장은 다음과 같은 조건을 충족할 때 유의미.

적절한 보조가설과 함께 S로부터, 적절한 보조가설로부터만 도출할 수 없는 관찰 명제를 도 출할 수 있을 때.

A Sentence S has empirical import if from S in conjunction with suitable susidiary hypothesis it is possible to derive observation sentences which are not derivable from the subsidiary hypothesis alone.

예) If S(뉴턴의 2법칙) is right, Ball will continue to roll.

This ball is continuing to roll.

문제) 적절한 보조가설 …… 위와 같은 보조가설은 observation sentence라서 문제가 없지 만, 보조가설의 구성에 따라서 온갖 문장이(거의 모든 문장이) 의미있게 될 수 있다.

절대자는 완전하다.(The Absolute is perfect).

S.H. : If the Absolute is perfect, then the apple is red.)

Modus Ponens에 의해서 the apple is red라는 관찰 명제가 도출됨. 따라서 「절대자는 완전 하다」라는 관찰 명제가 도출됨. 따라서 「절대자는 완전하다」란 문장은 유의미한 문장.

→ 1930년대에 논리 실증주의자들에 의해 쟁점이 됨.

(4) Carnap이 새로운 제안. 1936-37. Translatability and Meaning.

문장 S의 유의미성 검증 가능성이 강한 것이든 약한 것이든, falisifiability는 상관없이 경험 적인 언어(Empiricist Language) L을 하나 만들자.

I) observation predicates ii) Logical Locutions.

iii) rules of transformation.

이 세가지로 구성된 인공언어를 만들어서

어떤 문장 S의 유의미성을 경험적인 언어 S로 번역할 수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결정하자.

앞의 문장 The Absolute is perfect의 Absolute는 경험적인 언어가 아니니까, 유의미한 문장 은 아니다.

어떤 면에서 앞의 제안들의 난점을 피할 수 있었지만,

문제) <1> 왜 하필이면 경험적인 언어냐?

- 실증주의자들에게는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져서 적어도 당시에는 문제가 되지 않았다.

<2> energy, temparature, intelligence.

observation predicate는 춥다, 덥다 등이지, temparature는 아니다. 이와 같은 자연과학의진 술체계의 핵심인 theoretical constructs(이론적인 구성물)을 어떻게 경험적인 언어 L로 번역 하는가?

<3> 자연과학의 진술체계를 보면, 성향을 나타내는 표현(disposition terms)이 많다. 유연성 이 있다. 부러지기 쉽다 등.

역시 관찰적인 술어만 가지고 번역하기가 쉽지 않다.

예를 들어서 다음과 같이 번역.

T(x)=C iff the following condition is not.

If thermometer is in contact with x, then it registers 30℃ on its scale.

그러나 여기서도 문제가 있다.

<1> 위의 문장은 P⊃Q의 꼴. 따라서 전건이 거짓이면, 후건의 참, 거짓에 상관없이 전체 문장은 참.

반사실적 가정이 일반적으로 안고 있는 문제가 그대로 적용.

이 어려움을 해결하는 방법이 무엇이겠느냐? → 두가지 제안.

a. 실제로 그렇지 않은데, 만약 온도계가 x와 접촉하고 있다면, 30℃를 가리킨다. → counterfactual statement는 논리철학에서 아직도 논란이 많다.

b. temperature 일반에 대해서 얘기하지 말고 실제로 x와 접촉하고 있는 온도계에 대해서만 얘기하자.

→ partial definition.

그러나 자연고학의 진술체계는 온도 일반에 대해서 얘기하는 것.

※ Russell 철학의 진술은 반증이 되거나 논증이 되는 것이 아니고 유행이 바뀌는 것.

(이런 노력들이 모두 허사로 돌아가자,) 50년대 말에 새로운 철학의 paradigm이 제시되자 그 쪽으로 몰림.

논리 실증주의가 의미검증론에 국한된 것은 아니고, 이 의미 검증론을 토대로 몇가지 these 를 제시.

I) 형이상학의 배척 ii) 전통적인 윤리학의 배척 iii) unified science.

I) 형이상학의 배제.

형이상학의 진술은 경험을 넘어선, 경험의 피안에 대한 진술.

논리 실증주의자들의 전제에 의하면, 이런 진술들은 무의미.

Carnap>> 음악적인 소질이 전혀없는 음악가.

- 형이상학적 명제는 일종의 주관적 태도 (음악과 시와 마찬가지로)

음악과 시와 다른 것은 사실킜 o한 진술이라고 주장.

여기서 논리실증주의자와 Wittgenstein의 차이가 드러남.

1 논리 실증주의자 … 경험적인 것 밖에 있는 것은 주관적인 것.

1 Wittgenstein … 경험적인 것 밖에 있는 것은 이 철학자들에게 중요한 것.

의미 검증론이 둘 다에게 핵심적인 위치를 차지하는것이지만 그 평가가 다르다.

그래서 논리 실증주의자들은 Wittgenstein의 그림이론을 배제한다.: 이것 역시 일종의 형이 상학.

ii) 윤리학의 배척.

Wittgenstein 엄정한 이론의 체계로서 윤리학 불가능.

초리 논리 실증주의자들, 특히 Ayer는 윤리학적 명제는 문자적인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고 emotive meaning이 있다, 윤리적인 진술은 심리적인 반응, 윤리적인 진술은 심리학의 부분.

이 초기 입장이 세련화되면서

Stevenson … 일종의 attitude를 표명하는 것은 분명, 그러나 단순히 아름다운 경치를 보고 감탄사를 발하거나, 맞고 비명을 지르는 것과는 다르다.

"X is wrong"이라고 했을 때는 What shall I do?"에 대한 대답. 일종의 설득(Persuasion)의 기능.

→ 이로부터 meta-ethics가 만개 (← 또 다른 한편으로는 Moore의 역할)

iii) unified science

의미 검증론은 자연과학의 언어를 model로 구성된 것.

유의미성 : 무의미성은 같은 기준에 의해서 결정되어야 한다는 것.

따라서 의미있는 학문적 진술 체계는 동일한 논리적인 구조.

이들은 Physics를 그 모델로 생각.

→ methodological monism.

특히, Hempel, Junction of General Laws in History

이런 방법론적 일원론은 전통적인 방법론적 이원론과 정면으로 배치.

방법론적 이원론 … Naturwissenscahft, Kulturwissenschaft, Geistes-, Geschichts-.

자연과학적 진술 체계는 설명을 목적으로 한 것.

이해를 목적으로 한 것.

논리 실증주의자 … Kulturwissenschaft 역시 Erklaren을 목적으로 한 것.

covering - Law model

initial conditions (선행 조건)

universal law → explanant

--------------------

∴ event to be explained → explanandum

역사학, 심리학, 여타 다른 사회 과학 모두 위와 같은 모델.

→ 50년대 영미 철학의 가장 큰 쟁점 중의 하나.

Behaviorism 은 covering-law model 의 틀 속에서 설명하기 위한 시도.

논리 실증주의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

-- 가장 핵심적인 것 … 의미 검증론을 진술하는 명제는 가지 반박적인 감각적인 경험의 보고가 아니다. 이것은 하나의 권고, 제안, 협약(convention)

-- 또 하나의 문제 … 경험론 전반에 관련된 것.

관찰 문장의 성격.

감각적인 경험은 본질적으로 '나'에 관련된 것 → solipcism

논리적으로 엄격한 유아론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안된다.

논리 실증주의자는 논리를 사상했기 때문에 관찰문장의 성격이 문제가 된다.

1930년대 후반, Hitler가 집권하고 유럽을 지배하자 각국으로 망명.

→ 구심점이 없어지고 분석 철학의 중심이 유럽에서 미국으로 이동.

(6) 80여년의 역사가 되는 분석 철학사를 몇 도박으로 나눌 수 있는데,

첫번째가 환원주의적, 인공(이상)언어적, 논리주의적

두번째가 사실적으로 쓰이는 일상 언어 분석(50, 60, 70년대 초)

세번째가 환원주의적, 일상 언어 분석적 접근 방법이 전제하고 있는 언어와 세계와의 관계 및 언어를 분석함으로써 세계의 구조를 밝혀낸다.

30년대, 40년대에 걸쳐서 환원주의적, 논리주의적 접근 방법에 대한 반성과 의문이 제기됨.

① 논리적으로 완전한 언어를 분석하면 자연언어의 구조를 밝혀낼 수 있는가에 대한 회의가 제기. 논리적으로 완전한 언어는 진리 함수적인 언어였다. 그런데 진리함수적인 언어가 자연 언어를 반영하는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었다. 그 중에서도 propositional attitude(I believe that P. I know that P. I doubt that P, 등등)에는 진리함수가 적용되지 않는다. 또, 일상언 어의 함축(함언)을 포함한 명제,

예를 들어 이 백묵은 크다→이 백묵은연장되어 있다를 함축.

진리함수적인 원리가 적용되지 않는다.

이 경우는 한 명제의 참이 다른 명제의 참을 수반한다.

진리함수적인 언어가 옳다면, 일상언어의 중요한 많은 표현들이 제외되야 한다. 뭔가 잘못된 것이 아닌가?

② '논리적으로 완전한 언어'라고 했을 때의 '논리적'이란 말을 진리함수적인 언어를 의미한 다고 사용. 그런데 Poland의 다치 논리학, 논리 실증주의자들에 의한 intentional logic을 개 발, 이와 같이 그 자체로 완결적인 논리학의 체계가 많이 발견. 그럼 '논리적으로 완전한 언 어'라고 했을 Eoml '논리적'은 무엇을 말하는가?

논리, 언어, 세계의 isomorphism이 무너지기 시작.

③ 환원적인 분석의 방법이 논리학과 수학 이외에는 성공적인 사례가 없었다. 시도를 했지 만,성공한 경우가 없었다. 특히 논리 실증주의자들은 감각적인 경험을 통해 물리적 대상을 설명하려고 했다.

(Moore : physical object는 sense-date의 결합)

이와 같은 분석의 불충분성에 대한 불만이 고조.

이러면서, 환원적인 분석이 전제하고 있었던 명백한 이분법들-형이상학과 과학, 검증가능한 것과 검증가능하지 않은 것들, 의미있는 것과 무의미한 것, 분석명제와 종합명제, 말할 수 있는 것과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기 시작.

이 이분법들에 대한 반박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이런 패러다임의 변화는 몇가지 문제를 중심으로 나타났다.


[처음으로] [앞 면으로]